TITLE1 / 12

상황별 존댓말 표현 학습 QA 데이터셋 구축

존댓말연구소

박창혁, 방민우, 손규민, 허성은, 임성원, 김영호

1000건 구축 · 504건 최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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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2 / 12

문제와 필요성

한국어 중고급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상황별 존댓말 표현 학습을 위한 QA를 제작하는 것.

프로젝트 목적

한국어 중고급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상황별 존댓말 표현 학습을 위한 QA를 제작하는 것.

핵심 목표

데이터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출처, 권리, 안전, 검수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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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3 / 12

대상 이용자

한국어 중고급 외국인 학습자

언어·지역

ko-KR

중점 분야

상황별 존댓말 표현

대상 이용자를 먼저 정하면 질문의 난이도와 답변의 설명 범위를 일관되게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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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MA4 / 12

데이터 구성

데이터 ID의도 라벨질문답변언어·지역출처권리안전검수 상태담당자검수자

질문 기준

- 한 데이터에는 핵심 질문 하나만 담는다. - 상황 맥락(누가·누구에게·어디서)을 질문 안에 넣어 질문만 읽어도 상황이 파악되게 한다. - 담당 라벨의 상황으로 한정한다. 라벨 밖 상황은 쓰지 않는다. - 중고급 학습자가 실제로 헷갈리는 지점을 묻는다. 초급 기본 존대 반복은 쓰지 않는다. - 좋은 예: "회사에서 부장님께 사장님의 지시를 전할 때 '사장님이 지시하셨습니다'가 맞나요?" / 나쁜 예: "존댓말은 어떻게 쓰나요?"(상황 없음, 범위 너무 넓음)

답변 기준

- 물어본 것만 답한다. 질문에 없는 대상·상황으로 답을 확장하지 않는다. - 첫 문장에 핵심 답(호칭 또는 맞다/틀리다)을 쓴다. - 규범을 먼저 제시하고, 규범과 실사용이 다르면 현실 사용 양상을 뒤에 부연한다.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 답변 끝에 '예:'로 예문을 하나 넣는다. 예문은 실제 사용 문장으로 쓴다. - 규범 내용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자기 문장으로 다시 쓴다. - 단정이 어려운 논쟁 항목(예: 사물존대)은 "규범상 부적절하나 현실에서 빈번함"처럼 두 층을 나눠 서술한다. - 중고급 눈높이를 유지한다. 초급식 반복 설명이나 전문가용 과잉 설명은 넣지 않는다. - 연관 정보(예: 형/남동생 호칭 세트)는 한 답변에 묶지 않고 별도 문항으로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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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5 / 12

팀 작업 방식

1기준 합의
2자료 조사
3데이터 작성
4교차 검수
5팀 파일 합치기
6자동 품질 검사
7최종 제출
팀원별 ID 범위를 나누고, 각자 저장한 작업 파일을 취합 담당자가 여러 개 선택해 합쳤습니다.

실시간 공동편집이 아니라 파일 기반 협업이므로, 합치기 전 자동 백업과 셀 단위 충돌 기록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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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6 / 12

구축 규모

1000건
전체 데이터
목표 1000건
1000건
내용 입력 완료
100%
1000건
검수 통과
100%
504건
최종 준비
50%

목표 대비 100%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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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7 / 12

의도 라벨별 분포

가족·친족
200건 · 20%
군대
200건 · 20%
서비스업
200건 · 20%
직장・비즈니스
200건 · 20%
학교·학원
200건 · 20%

특정 의도 라벨에 편중되면 실제 활용 범위가 좁아질 수 있으므로 분포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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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8 / 12

팀원별 기여

박창혁
200건 · 20%
방민우
200건 · 20%
손규민
200건 · 20%
임성원
200건 · 20%
허성은
200건 · 20%

단순 생산량뿐 아니라 검수, 출처 보완, 충돌 해결 같은 역할도 발표에서 함께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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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9 / 12

품질 점검 결과

50점
현재 품질 점수
최종 준비율 기반
0건
오류
제출 전 해결 필요
27건
주의
출처·중복·검수 등
첫 검사50점오류 0 · 주의 27
→
최근 검사50점오류 0 · 주의 27

자동 검사 결과를 보고 중복, 짧은 답변, 출처 누락, 미검수 합성 데이터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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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PLES10 / 12

대표 데이터

KCP-0001 · 군대

일병이 중대장에게 "이거 누가 알려 줬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분대장이 알려 줬습니다"처럼 분대장을 낮춰야 하나요, "분대장님이 알려 주셨습니다"가 맞나요?

규범상으로는 분대장을 높이는 "분대장님이 알려 주셨습니다"가 맞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은 압존법(듣는 사람보다 낮은 제3자를 낮추는 어법)을 가족 간이나 사제 간 같은 사적 관계에 한정하고, 직장 등 조직에서 쓰는 것은 전통 언어 예절과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국방부도 2016년 3월 부대 내 압존법 사용을 폐지하라는 지침을 일선 부대에 하달했습니다. 따라서 중대장 앞이라도 분대장에게 '님'과 '-시-'를 붙여 높이는 것이 규범에 맞습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위계가 강한 병사 집단에 압존법이 관행으로 남아 있어, 예비역 조사에서도 분대장·소대장을 낮추는 표현이 자연스럽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계급은 낮아도 나이가 많은 주임 원사에 대해서는 낮춰 부르는 것을 덜 자연스럽게 느끼는 경향이 나타나, 계급과 연령이 충돌하는 양상도 보입니다. 예: "중대장님, 그건 분대장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군대 언어,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3. 어법 차원의 접근
KCP-0003 · 군대

병사가 소속이 다른 부대의 병사를 마주쳐 부를 때, 계급을 모른다고 '아저씨'라고 불러도 되나요?

규범상으로는 '아저씨'가 아니라 '전우' 또는 '전우님'으로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부대관리훈령 제29조는 직책 등 신원을 알 수 없는 군인 상호 간에는 '전우' 또는 '전우님'으로 부르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아저씨'는 군 경력과 계급이 배제되고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군인다운 호칭이 아니라는 점에서 계도 대상으로 다뤄져 왔습니다. 다만 현실에서는 예비역 조사에서 '아저씨'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이고 '전우님'은 소수에 그쳤는데, 20대 초중반 장병에게 대체 호칭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 정착을 더디게 하는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예: "전우님, 위병소가 어느 쪽입니까?"

출처: 국립국어원, 「군대 언어,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3. 어법 차원의 접근
KCP-0004 · 군대

소위(장교)가 자신보다 계급은 낮지만 나이가 많은 주임 원사(부사관)를, 상급자에게 지칭할 때 낮춰 말해야 하나요?

꼭 낮추지 않아도 됩니다. 계급으로는 주임 원사가 아래지만, 연령 요인이 충돌해 낮추는 것을 덜 자연스럽게 느끼는 경향이 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자료는 중대장이 "누가 알려 줬냐"고 물을 때 그 대상이 분대장·소대장인 경우보다 주임 원사인 경우에 압존법을 적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응답 비율이 낮았고, 이는 계급 요인과 연령 요인이 충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계급만으로 높임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는 지점입니다. 예: "중대장님, 그건 주임 원사님이 알려 주셨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군대 언어,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3. 어법 차원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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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PONSIBILITY11 / 12

한계와 책임

남은 한계

최신 정보의 변경, 번역 뉘앙스, 분야별 데이터 불균형, 문화 일반화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사용 제한

본 데이터셋은 AI 모델 학습 및 연구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답변 내용은 국립국어원 규범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나, 실제 언어 사용은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데이터셋이 모든 상황의 유일한 정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재배포할 경우 팀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데이터 활용으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합성 데이터는 초안일 뿐이며 사람이 사실, 출처, 권리, 안전, 표현을 확인하기 전에는 최종 통과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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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12 / 12

결론과 다음 단계

출처가 약한 항목을 보완하고, 대상 언어별 검수자를 추가하며, 실제 이용자의 질문으로 품질을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1000건
구축
504건
최종 준비
14회
팀 파일 합치기
3회
품질 검사

감사합니다

발표 역할: 팀에서 분담해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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